좋은만남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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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나는 제비처럼 학처럼 애타게 소리 지르고, 비둘기처럼 구슬피 울었다. 나는 눈이 멀도록 하늘을 우러러보았다. '주님, 저는 괴롭습니다. 이 고통에서 저를 건져 주십시오!' 15 주님께서 말씀하셨고, 주님께서 그대로 이루셨는데, 내가 무슨 말을 더 하겠는가? 나의 영혼이 번민에 싸여 있으므로, 내가 잠을 이룰 수 없다. 16 주님, 주님을 섬기고 살겠습니다. 주님만 섬기겠습니다. 저를 낫게 하여 주셔서, 다시 일어나게 하여 주십시오. 이 아픔이 평안으로 바뀔 것입니다. 17 주님께서 이 몸을 멸망의 구덩이에서 건져 주시고, 주님께서 저의 모든 죄를 용서하십니다. 18 스올에서는 아무도 주님께 감사드릴 수 없습니다. 죽은 사람은 아무도 주님을 찬양할 수 없습니다. 죽은 사람은 아무도 주님의 신실하심을 의지할 수 없습니다. 19 제가 오늘 주님을 찬양하듯, 오직 살아 있는 사람만이 주님을 찬양할 수 있습니다. 부모들이 자녀들에게 주님의 신실하심을 일러줍니다. 20 주님, 주님께서 저를 낫게 하셨습니다. 우리가 수금을 뜯으며, 주님을 찬양하겠습니다. 사는 날 동안, 우리가 주님의 성전에서 주님을 찬양하겠습니다.

"새생명의 기쁨"

히스기야가 중병에 걸려 죽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얼굴을 벽으로 돌리고 기도하였더니 하나님이 그의 수명을 늘려주셨습니다. 이 말씀은 히스기야 왕이 병의 나음을 얻고 하나님께 드린 감사의 노래입니다. 새로운 생명을 얻고 마음에 기쁨이 넘치며 하나님의 은혜에 절로 머리를 조아립니다. 새생명에 대한 환희를 진심으로 찬송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어떤 찬송을 드리고 있는지, 우리에게 주신 새생명, 그리스도인으로 거듭난 새생명에 대한 기쁨을 누리고 있는지 생각해 봅시다. 새생명의 기쁨도 모르고 감사할 줄도 모르는 어리석음에 빠진 것은 아닌지 봅시다.

우리에게 그리스도인으로 거듭나는 새생명을 주신 것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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