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만남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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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하 30:17-20

17 회중 가운데서 많은 사람이 성결 예식을 치르지 못하였으므로, 레위 사람들은 부정한 사람들을 깨끗하게 하려고, 유월절 양을 잡아서, 그러한 사람들을 데리고 주님 앞에서 성결 예식을 행하였다. 18 그러나 에브라임과 므낫세와 잇사갈과 스불론에서 온 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을 깨끗하게 하지 않은 채로 유월절 양을 먹어서, 기록된 규례를 어겼다. 그래서 히스기야가 그들을 두고 기도하였다. "선하신 주님, 용서하여 주십시오. 19 비록 그들이 성소의 성결예식대로 스스로 깨끗하게 하지 못하였어도, 그들이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 곧 조상 때부터 섬긴 주 하나님께 정성껏 예배를 드렸으니, 용서하여 주십시오." 20 주님께서 히스기야의 기도를 들으시고, 백성의 아픈 마음을 고쳐 주셨다.

“율법을 넘어서”

히스기야 왕은 왕이 되고 나서 가장 먼저 자신의 아버지, 아하스가 저질러 놓은 하나님 앞에서의 범죄들을 회개하였습니다. 그는 우상과 이방신을 섬겼던 흔적들을 없애고, 다시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게 성전정화 작업을 하고, 온 백성으로 하여금 유월절 절기를 지키게 하였습니다. 하지만 지난 날 온 백성이 우상으로 혼탁한 시절을 보냈기 때문에, 모든 백성들이 울법의 율례대로 온전히 깨끗함을 받을 수가 없었습니다. 이 때 히스기야는 이 백성들을 위하여 하나님께 용서를 간구합니다. 성결예식보다 그 마음을 보시는 하나님, 유월절기의 날짜 보다, 그 과정과 정성을 보시는 하나님께서는 결국 모든 것을 용서하시고 온 백성의 아픈 마음을 고쳐주셨습니다.

보여지는 겉치레 때문이 아니라 진리를 위해 '진실'하게 살아갈 수 있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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