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만남교회

조회 수 16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18 우선 예루살렘과 유다 성읍의 주민으로부터 시작하여, 그 땅의 왕들과 고관들에게 마시게 하였다. 그래서, 그 땅이 오늘날과 같이 폐허가 되었고, 사람들의 놀라움과 빈정거림과 저주의 대상이 된 것이다. 19 그리고 이집트 왕 바로와 그의 신하와 고관과 그의 모든 백성과, 20 이집트에 사는 여러 족속과, 우스 땅의 모든 왕과, 블레셋 땅의 모든 왕과, 아스글론과 가사와 에그론의 주민과, 아스돗에 남아 있는 주민과, 21 에돔과 모압과 암몬 백성과 22 두로의 모든 왕과, 시돈의 모든 왕과, 지중해 건너편 해안지방의 왕들과, 23 드단과 데마와 부스의 주민과, 관자놀이의 머리카락을 짧게 깎은 모든 족속과, 24 아라비아의 모든 왕과, 사막에 사는 여러 족속의 모든 왕과, 25 시므리의 모든 왕과, 엘람의 모든 왕과, 메대의 모든 왕과, 26 북녘에 있는 원근 각처의 모든 왕에게 주어서, 차례로 마시게 하였다. 이렇게 내가 세상에 있는 모든 나라에 마시게 하였다. 마지막에는 세삭 왕이 마시게 될 것이다.

 

 

"전 지구적 심판의 도래"

예레미야를 통해 내려지는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예언은 이제 세계 만민을 향합니다. 예루살렘과 유다 성읍, 이집트, 우스 땅과 블레셋 땅, 아스글론, 에그론, 아스돗, 에돔과 모암과 암몬, 두로 등등은 당시에 알려진 세계 전체를 포함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재앙은 전 지구적인 차원에서 내리진다는 말입니다. 지금 우리는 전 지구적인 재앙을 겪고 있습니다. 어느 하나만의 잘못이 아니라 모든 인류의 잘못 때문이라는 것, 하나의 잘못은 결국 모두가 함께 연대책임을 지게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시대에는 전 지구적인 인류의 회개가 해결책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 나 혼자만 잘살아야하는 세상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살아갈 수 있는 공동체적 삶을 열망하게 하소서.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382 2월 23일(화) 예레미야 1:16-19 "세상을 이길 힘을 주실 것입니다" 2016.02.23 117
1381 2월 24일(수) 예레미야 4:9-13 "좋은 말보다는 진실한 말을 들으십시오" 2016.02.23 113
1380 2월 25일(목) 예레미야 5:1-6 “행동하는 신앙” 2016.02.27 153
1379 2월 26일(금) 예레미야 7:8-13 "실상은 우상숭배" 2016.02.27 119
1378 2월 27일(토) 예레미야 10:2-6 “신앙인의 인생목표” 2016.02.27 130
1377 2월 29일(월) 예레미야 11:2-7 "예고된 재난" 2016.02.29 103
1376 3월 1일(화) 예레미야 13:15-20 "교만하지 말고 겸손하라" 2016.02.29 118
1375 3월 2일(수) 예레미야 15:5-9 "그럼에도 사랑해주십니다" 2016.03.02 143
1374 3월 3일(목) 예레미야 17:1-6 "철저한 회개와 반성" 2016.03.02 134
1373 3월 4일(금) 예레미야 20:12-18 "고난과 비통의 길" 2016.03.02 118
1372 3월 5일(토) 예레미야 22:1-6 "통치자의 의무" 2016.03.02 112
» 3월 7일(월) 예레미야 25:18-26 "전 지구적 심판의 도래" 2016.03.07 160
1370 3월 8일(화) 예레미야 29:10-14 "구원을 전제한 심판" 2016.03.07 144
1369 3월 9일(수) 예레미야 34:17-21 "하나님과의 약속을 짓밟은 백성" 2016.03.09 141
Board Pagination Prev 1 ... 168 169 170 171 172 173 174 175 176 177 ... 271 Next
/ 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