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맘교회 교인분들과 함께 예배드렸습니다.
11월 마지막 주에는 새맘교회 교인분들이 오셔서 함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새맘교회는 그 달에 5주, 마지막 주가 되면 ‘흩어지는 예배’를 드린다고 합니다. 이 예배를 통해서 각 교회에 장점을 배우는 시간을 갖는다고 합니다. 우리 좋은만남교회도 또 하나의 가까운 교회 그리고 동지 교회가 생긴 것 같아서, 이 추운 겨울 마음은 따뜻해지는 11월 마지막 주가 되었습니다. 어느덧 시간이 흘러, 2014년도 마지막 달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한 달 동안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우리 주변을 다시금 돌아보는 마지막 한 달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