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만남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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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하나님의 율법책이 낭독될 때에, 그들이 통역을 하고 뜻을 밝혀 설명하여 주었으므로, 백성은 내용을 잘 알아들을 수 있었다. 9 백성은 율법의 말씀을 들으면서, 모두 울었다. 그래서 총독 느헤미야와, 학자 에스라 제사장과, 백성을 가르치는 레위 사람들이, 이 날은 주 하나님의 거룩한 날이니, 슬퍼하지도 말고 울지도 말라고 모든 백성을 타일렀다. 10 느헤미야는 그들에게 말하였다. "돌아들 가십시오. 살진 짐승들을 잡아 푸짐하게 차려서, 먹고 마시도록 하십시오. 아무것도 차리지 못한 사람들에게는, 먹을 몫을 보내 주십시오. 오늘은 우리 주님의 거룩한 날입니다. 주님 앞에서 기뻐하면 힘이 생기는 법이니, 슬퍼하지들 마십시오." 11 레위 사람들도 모든 백성을 달래면서, 오늘은 거룩한 날이니, 조용히 하고, 슬퍼하지 말라고 타일렀다. 12 모든 백성은 배운 바를 밝히 깨달았으므로, 돌아가서 먹고 마시며, 없는 사람들에게는 먹을 것을 나누어 주면서, 크게 기뻐하였다.

"말씀을 대하는 바른 태도"

에스라가 하나님의 율법을 낭독하였습니다. 당시에는 아람어를 사용하였지만 율법책은 히브리어로 기록되었던 터라 통역이 필요했습니다. 뜻을 밝혀 설명하여 잘 알아들을 수 잇게 하자 모든 백성이 죄를 깨달아 다 슬피 울었다고 합니다. 말씀을 바로 대하는 태도는 감정적 느낌이 아니라 이해와 깨달음입니다. 슬피 우는 백성들을 에스라와 느헤미야가 달랩니다. 율법의 본 목적은 슬픔이 아니라 기쁨과 감사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대하는 태도나 자세를 바르게 하고 있는지 돌아봐야 합니다. 듣고 알아 깨달음이 없다거나 기쁨이 없다면 우리는 잘못 믿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잘 알고 깨달음으로 기쁨 충만한 삶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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