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앞 텃밭 정리 창립 30주년 준비회의로 모였습니다
저번 주 토요일은 날씨가 정말 화창했습니다. 나들이와 사랑하기 정말 좋은 날씨였습니다. 그래서 좋은 날씨를 이용(?)해, 교회 앞에 화분을 정리하고 깔끔한 화단을 만들었습니다. 특별히 방인웅 장로님이 오셔서 목재 화단을 뚝딱 뚝딱해서 만들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방현섭 목사님과 방정빈 학생이 함께 화단을 만들었습니다. 주일 예배 후에는 적상추와 상추 그리고 부추 등을 화단에 심었습니다. 잘 키워서 여름에 신선한 채소를 먹는 그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저번 주 주일, 공동식사 이후에는 창립 30주년 준비회의로 모였습니다. 이번 회의는 준비사항과 경과를 확인하는 자리였습니다. 10월 셋째 주부터 있을 창립 30주년 행사가 앞으로 5개월 앞으로 다가 왔습니다. 앞으로 있을 회의와 준비에 좋은만남 교인들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